






참석자 : 이찬, 박도혁, 김건욱, 신예은, 전하랑, 최주혜, 편도헌 (7명)
서기 메모 :
오늘은 피스트 회식 날이다.
회식 장소는 이찬 대표가 사역하고 있는 성원교회 집사님이 운영하시는 머슴과 마님 강북수유점이었다.
(개인적인 내용이긴 한데, 여기 갔더니 식사하고 계시는 박도혁 서기의 아버지를 만날 수 있었다.)
오리가 잡내 없이 부드럽고 맛있었다. 과연 성원교회가 추천하는 맛집이었다.
오늘은 피스트 회식 날이다.
회식 장소는 이찬 대표가 사역하고 있는 성원교회 집사님이 운영하시는 머슴과 마님 강북수유점이었다.
(개인적인 내용이긴 한데, 여기 갔더니 식사하고 계시는 박도혁 서기의 아버지를 만날 수 있었다.)
오리가 잡내 없이 부드럽고 맛있었다. 과연 성원교회가 추천하는 맛집이었다.
회식 이후에는 사전에 최주혜 멤버가 추천한 한강 소풍 컨텐츠로 진행되었다. 요즘 같은 날씨에 또 한강 안 가면 큰일 난다.
피스트는 한강에서 재미있게 놀았다. 가는 길에 다이소 들러서 막대 불꽃도 사고, 돌사탕도 사고, 마피아 보드게임도 샀다.(보드게임은 뭐 해보지도 못했지만..)
막대 불꽃으로 FEAST 글자 만들기도 하고, 점프샷도 찍고, 아주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우리는 그 낭만을 즐겼다.
막대 불꽃으로 FEAST 글자 만들기도 하고, 점프샷도 찍고, 아주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우리는 그 낭만을 즐겼다.
평균 나이 30대.
이제는 체력과 관절 이슈가 있기도 하지만,
우리는 오늘도 여전히 FEAST였다.
이제는 체력과 관절 이슈가 있기도 하지만,
우리는 오늘도 여전히 FEAST였다.